본문 바로가기
TED

[TED] 7-2. Why you should know how much your coworkers get paid

by 대포TM 2021. 1. 20.

자~ David Burkus의 강연을 2주간 들어보았으니

이제 단어를 정리하고

쉐도잉을 할 차례입니다.

 

강연의 첫마디가 "돈 얼마받아요?"

 

그리고 쉐도잉을 하기 전에

몇몇 문장들을 같이 해석해봅시다.

 

 

At work, how much do you think the person sitting in the cubicle or the desk next to you gets paid?

⇒ 직장에서, 여러분들의 옆 구역이나 옆 책상에 앉아있는 사람은 급여가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간접 의문문이 나왔네요.

think와 know의 어순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ⅰ) How old am I? Do you think?

→ How old do you think I am?

 

ⅱ) How old am I? Do you know?

→ Do you know how old I am?

 

 

 

What if openness actually increased the sense of fairness and collaboration inside a company?

⇒ (급여) 공개가 사실은 회사 내에서의 공정함과 협력의 느낌을 증가시킨다면요?

 

여기서 openness는 급여를 공개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In a 2015 survey of 70,000 employees, two-thirds of everyone who is paid at the market rate said that they felt they were underpaid. And of everybody who felt that they were underpaid, 60 percent said that they intended to quit, regardless of where they were - underpaid, overpaid or right at the market rate.

⇒ 2015년에 7만 명의 직원을 조사했는데, 급여를 적정하게 받는 사람들의 2/3는 적게 받고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적게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느끼는 사람들 중에서, 60%는 직장을 그만두고자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적게 받든, 많이 받든 혹은 적정하게 받고 있든 상관없이 말이지요.

 

market rate는 시세, 시장의 시세라는 의미인데, 보통의 적정한 가격을 의미합니다.

 

 

 

But in the Federal Government, where salaries are pinned to certain levels and everybody knows what those levels are, the gender wage gap shrinks to 11 percent - and this is before controlling for any of the factors that economists argue over whether or not to control for.

⇒ 그러나 연방 정부 내에서는, 급여가 어느 정도의 수준에 고정이 되고 모두가 이러한 수준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데요, 이곳에서의 성별에 따른 임금 격차는 11%로 줄어듭니다. 이것은 경제학자들이 컨트롤할지 말지를 두고 논쟁한 요소들 중 어느 것도 컨트롤하기 전의 수치예요.

 

계속적 용법으로 보고 해석을 해봅시다.

where 앞에 comma(,)가 있는 경우에는 다음의 예문을 참고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예) We went to Jeju, where we stayed for a week.

= We went to Jeju, and we stayed there for a week.

 

 

 

So how much do you get paid? And how does that compare to the people you work with? You should know. And so should they.

⇒ 여러분들은 급여를 얼마나 받나요? 여러분들이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비교해서는 어떤가요? 여러분들은 아셔야 합니다. 그들도 알아야 하고요.

 

ⅰ) the people you work with = they

 

ⅱ) so should they : 그들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야 한다는 의미로 여기서는 동료들의 급여가 얼마인지 알아야 한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어순에 대해 참고해보도록 하면

He is rich.

A) So he is. : 네, 그렇습니다.

B) So is she. : 그녀도 역시 부자입니다.

 

 

 

직원들의 급여가 완전히 공개가 된다면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오히려 분위기가 안 좋아질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저로서는 판단이 어렵긴 합니다.

 

이것도 업종에 따라서 좀 다르게 접근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동서양의 문화도 차이가 있으니 일률적으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기도 하는데

그만큼 경영이라는 것은 단순한게 아닌 듯합니다.

 

아무쪼록 2주간 쉐도잉을 하면서

공부를 해보도록 할게요.

그럼 모두들 Cheer up!

 

'TED' 카테고리의 다른 글

[TED] 8-2. How data will transform business  (0) 2021.02.17
[TED] 8-1. Philip Evans  (0) 2021.02.03
[TED] 7-1. David Burkus  (0) 2021.01.06
[TED] 6-2. Why good leaders make you feel safe  (0) 2020.12.16
[TED] 6-1. Simon Sinek  (0) 2020.12.02

댓글